Uphill APP
■ 운동 중에는 이렇게 써요
트레드밀에서 속도·기울기를 바꿀 때마다 앱에서도 똑같이 맞춰주기만 하면 돼요. 그러면 오른 높이와 칼로리가 실시간으로 쌓이고, 그 높이를 실존 랜드마크에 빗대 보여줍니다 — "현재 63빌딩에 올라왔어요", "자유의 여신상까지 올랐어요". 워치도, 블루투스 연동도 필요 없어요.
■ 왜 Uphill인가요
• 개인화 칼로리 — 몸무게·키·성별·나이를 반영한 ACSM 대사식으로, 콘솔의 일반값보다 나은 추정치를 계산해요.
• 눈에 보이는 성취 — 기울기로 오른 높이를 고도·층수로 환산하고, 세션을 넘어 누적해요.
• 랜드마크 이야기 — 오른 높이를 63빌딩·남산·에펠탑·백두산·에베레스트 같은 실존 랜드마크로 바꿔, 추상적인 숫자를 기억에 남는 성취로 만들어요.
■ 주요 기능
• 속도·기울기 손쉬운 조정(프리셋 포함) — 걷거나 뛰면서도 반사적으로 조작
• 라이브 화면: 칼로리 · 현재 높이 · 랜드마크 멘트
• 일시정지·재개 — 벨트를 떠나는 동안 수치가 부풀지 않게
• 종료 요약 + 기록 저장(시간·거리 포함)
• 누적 통계 + 다음 랜드마크까지 진행률
• 미터법 / 야드파운드법 전환
• 완전 오프라인 · 계정 없음
• 한국어 · English
■ 정직하게 말하면
모든 수치는 입력 기반 추정치예요(±10~20%). 정확한 측정이 아니라 "재미있는 환산"으로 즐겨 주세요. 의료기기나 건강 조언이 아닙니다.
■ 개인정보
모든 데이터(프로필·운동 기록)는 암호화되어 기기에만 저장돼요. 외부로 전송하지 않고, 서버도 계정도 광고도 없습니다.
인클라인 워킹(12-3-30)이든 가벼운 러닝이든, 오늘 오른 만큼이 그대로 쌓입니다. Uphill과 함께 오르막을 올라보세요 ↗


